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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story.

살던 곳에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더 이상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요. 제주도에 내려와 살기시작 한지 2023년 된 올해, 8년째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치유가 일어났어요. 더불어 배움이 시작되기도 했어요.

요가를 하며 자연과 가까워지기 시작 했고 삶의 의미와 행복을 하루가 다르게 느끼기 시작 했어요. 인간관계가 상호 적이듯이 자연과 개인과의 관계 또한 상호적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이런 것을 많은 사람들이같이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어요.제주에 내려오면서 부터 일궈온 이 공간에서 자연으로 부터의 사랑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I’ve always had everything I needed in all the places I’ve lived but none of those things brought me true happiness. 2022 marks the seven year since I’ve moved to Jeju where my journey of learning and healing took place. 

With yoga, I grew closer to nature and deepened my understanding of happiness and the meaning of life. I learned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nature and an individual is mutual just as human relationships, and wanted to share this with others. I hope to share with you the love and connection with nature I’ve experienced in Jeju.


Su Kyung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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